지난 6월 5일, 학동역 인근 삼익아트홀에서 ‘알체라 창립 10주년 타운홀’이 진행되었습니다.

‘발 맞춰 온 10년, 세상을 이끌 10년: 알체라 2.0’ 이라는 슬로건 아래 100여 명의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알체라가 걸어온 시간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함께 나눈 뜻깊은 자리를 가졌습니다.
지금부터 ‘알체라 창립 10주년 타운홀’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드리겠습니다.

본격적인 행사 시작에 앞서, 알체라 황영규 대표의 CEO Speech로 행사의 막이 올랐습니다. 황 대표는 "알체라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임직원 여러분 덕분이고, 앞으로도 고객보다 반걸음만 앞서가라"고 말하며, 고객과 함께 걷되 방향은 먼저 제시하는 알체라가 되자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번 타운홀의 가장 특별했던 순서 중 하나는 단연 직원 스피치였습니다. 알체라의 과거·현재·미래를 주제로, 임직원들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각자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시간이었습니다.

‘위기를 넘어선 나의 알체라 생존기’, ‘무엇이 알체라를 알체라답게 만드는가’, ‘알체라의 복지가 쏘아올린 작은공’ 등의 스피치가 이어졌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겪어온 솔직한 이야기들이 모여, 알체라의 10년이 얼마나 다채로운 색깔들로 채워져 있는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창립 10주년 메인 슬로건이었던 ‘발 맞춰 온 10년, 세상을 이끌 10년: 알체라 2.0’에 맞게, 알체라의 다음 챕터와 방향성을 제시하는 경영진 메시지도 이어졌습니다.

한국에서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아시아 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파트너로 나아가겠다는 비전과 함께, 고객의 문제를 기획·개발·납품까지 완결하는 'End-to-End AI 파트너'로의 고도화, 피지컬 AI 데이터 사업으로의 확장, 전사적 AI 네이티브 조직 전환 등 알체라 2.0의 구체적인 방향과 포부가 제시됐습니다.
알체라 구성원 모두가 AI를 활용해 알체라를 주제로 콘텐츠를 만드는 공모전 '알체라 어워즈'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포스터 부문과 음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80개에 가까운 출품작이 제출될 만큼 구성원들의 참여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AI 기술로 알체라의 10년을 각자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다양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알체라 어워즈 시상에 이어 구성원들을 위한 경품 추첨이 진행됐습니다.
10주년인만큼 풍성하게 준비된 경품에 당첨자가 호명될 때마다 행사장 곳곳에서 환호와 박수가 이어지며, 10주년 타운홀의 마무리를 밝게 장식했습니다.

2016년 3명에서 시작해 10년을 걸어온 알체라. 이번 타운홀은 알체라의 지난 10년을 만들어 낸 우리가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다음 10년을 함께 꿈꾸며 그리는 자리였습니다. 기술과 사람이 함께 성장해 온 알체라는 앞으로도 고객의 꿈을 실현하는 AI 성공 파트너로서, 알체라 2.0의 새로운 챕터를 써나가겠습니다.

10주년이라는 특별한 날을 함께해 준 모든 알체라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