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체라 AI로 교내 안전 확보, AI 관제 솔루션 AIIR Scout 해밀학교에 최초 상용화

2021-11-16

2021년 11월 16일 화요일, 서울 - 국내 선두 영상인식 AI 기업 알체라(대표 황영규)가 강원도 홍천 해밀학교(이사장 김인순) 기숙사에 AI 관제 솔루션 ‘에어스카우트(AIIR scout)’를 설치, 최초 상용화했다고 16일 밝혔다.

‍

에어스카우트는 별도의 장비 설치 없이 기존의 CCTV와 알체라의 영상인식 AI서버를 연동하여 각종 위험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는 관제 솔루션이다. 해당 솔루션은 다문화 대안학교인 해밀학교의 신규 준공된 기숙사 출입구 CCTV에 설치되어 본격적으로 상용화된다.

‍

건물 관리자는 에어스카우트의 대쉬보드를 통해 특정인의 동선 및 위치 파악이 가능하다. 또한, 특정 장소에 무단 침입이 발생하는 경우 알림을 통해 위험에 대응할 수 있어 불특정 외부인 출입, 소등시간 이후 학생 무단 침입방지, 남녀 층별 출입 관리 등 기숙사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활용될 예정이다.

‍

알체라 황영규 대표는 “알체라의 AI 영상인식 기술이 학생들의 일상을 지키는 학교 안전분야에도 활용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사람 중심의 영상인식 AI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

한편 알체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정보통신진흥기금으로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는 '2021년 인공지능 식별추적시스템 구축 실증 및 검증 사업'에 참여하여 영상인식 AI 솔루션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이전글
이전글
다음글
다음글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