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5천 건 안팎의 소량 대출 서비스도 eKYC를 도입할 수 있습니다. SaaS 연동은 약 30분, 개발을 포함한 전체 도입은 평균 1~3개월이 걸립니다. 비용은 호출 건당 과금이라 인증 건수에 맞춰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이 글은 소량 대출 eKYC 도입을 검토하는 담당자를 위해 기간 차이, 건당 과금 구조, 앱과 웹 적용 순서, 예산 산정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금액은 비공개 정책이라 쓰지 않았습니다.
소량 서비스에서 도입이 미뤄지는 이유는 대개 두 가지입니다. 구축 부담이 클 것 같다는 걱정과, 건수가 적은데 최소 비용이 고정으로 나갈 것 같다는 걱정입니다.

하지만 비대면 대출은 건수와 상관없이 본인확인 절차가 필요합니다. 건수가 적으면 수작업으로 버틸 수 있을 것 같지만, 신분증 사본 확인과 명의 대조를 사람이 하면 심사 지연과 확인 누락 위험이 함께 커집니다. 본인확인의 필요성과 기본 구조는 eKYC가 필요한 이유에서 먼저 살펴보시면 좋습니다.
그래서 소량 서비스의 질문은 도입할 수 있는가보다 어떤 방식으로 부담 없이 시작하는가에 가깝습니다. 연동 방식과 과금 방식을 나누어 보면 답이 분명해집니다.
알체라 eKYC는 SaaS(코스콤 금융 클라우드)와 설치형을 모두 제공합니다. 소량 서비스는 대부분 SaaS 연동이 현실적인 출발점입니다.

기간을 좌우하는 것은 연동 작업보다 사내 일정인 경우가 많습니다. 화면 개편, 개인정보 처리 검토, 심사 정책 확정이 늦어지면 전체 일정이 길어지므로 이 항목을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점검 항목은 eKYC 도입 체크리스트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알체라 eKYC는 호출 건당 과금입니다. 건당 과금의 장점은 비용이 실제 인증 건수를 따라간다는 점입니다. 대출 상품 출시 초기처럼 건수를 예측하기 어려운 시기에 큰 선투자 없이 시작할 수 있고, 건수가 늘면 비용도 함께 늘어 예산 관리가 단순합니다.
정확한 견적은 연간 예상 건수와 적용 기능을 정리해 문의하시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앱과 웹을 모두 운영한다면 인증 로직을 하나로 두고 화면만 채널별로 맞추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한 번에 모두 열기보다 순서를 나누면 일정 위험이 줄어듭니다.

예산은 연간 예상 인증 건수, 건당 호출 횟수, 재시도 비율, 수동 심사 비율 순으로 가정을 세워 산정하시면 됩니다. 이 순서를 지키면 건수가 적어도 근거 있는 예산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알체라 eKYC는 신분증 OCR, 진위확인(주민등록증은 행정안전부, 운전면허증은 경찰청 연동), 사본판별, 1:1 얼굴 대조와 라이브니스를 한 흐름으로 제공합니다. 필요한 기능만 골라 호출 건당으로 쓸 수 있어 소량 서비스에 맞습니다.
성능 근거도 있습니다. 알체라 신분증 OCR은 인식률 98.47%에 1초 이내로 처리하며, 사본판별 정확도는 99%입니다. 얼굴 인식은 NIST FRTE 국내 1위이고, 라이브니스는 iBeta PAD(RGB) 인증을 국내 유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고객사는 110곳 이상이고 제1금융권의 70%가 사용하고 있어, 소량으로 시작해 건수가 늘어도 같은 구조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 페이지에서는 수동 심사와 EDD 설정도 지원합니다. 연간 예상 건수와 앱·웹 채널 구성을 알려 주시면 SaaS 연동 범위와 일정 기준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