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성검사 본인확인 도입은 응시일에서 거꾸로 일정을 잡고, 테스트 건수를 실제 응시 시나리오 기준으로 산정해 두면 안전합니다. 건수가 부족하면 시나리오를 다 돌려 보지 못한 채 오픈하게 되므로, 지정개시일 전에 필요한 건수를 먼저 확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글에서는 신분증 인증과 얼굴 인증 흐름을 기준으로 일정 역산과 테스트 건수 산정 방법을 정리합니다.
도입 일정은 연동 시작일이 아니라 첫 응시일에서 출발해 역산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적성검사는 응시일이 정해져 있어 오픈이 밀리면 대체 수단을 따로 운영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알체라 eKYC 기준으로 SaaS 연동 자체는 30분 안팎이고, 개발 포함 전체 도입은 평균 1~3개월이 걸립니다. 고객사 환경에 따라 빠르면 2일 내 연동도 가능하지만, 이는 연동 기준이며 테스트와 점검 기간은 별도로 잡아야 합니다.
역산할 때는 아래 순서로 구간을 나누면 빠지는 항목이 줄어듭니다.
테스트 건수가 부족하면 정상 응시 한두 건만 확인하고 오픈하게 됩니다. 이 경우 응시자가 몰리는 시점에 처음 나오는 실패 유형을 현장에서 대응하게 됩니다.

실제 응시 환경은 기기, 조명, 촬영 각도, 네트워크가 제각각입니다. 신분증 촬영이 반복 실패하거나 얼굴 인증이 재시도로 이어지는 경우를 미리 보지 못하면 문의가 응시 당일에 집중됩니다.
그래서 테스트 건수는 정상 케이스 확인용이 아니라, 실패 케이스까지 포함한 시나리오 수로 계산해야 합니다.

산정은 시나리오 수에 시나리오당 반복 횟수를 곱하고, 기기와 환경 조합을 더해 계산하는 방식이 실무에서 다루기 쉽습니다. 정해진 공식은 없으므로 내부 기준을 문서로 남기고 알체라와 사전에 공유하면 좋습니다.

신분증과 얼굴 인증 흐름에서 최소한 다음 항목은 테스트 목록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실패 케이스는 테스트 기기와 인원을 나눠 확보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담당자 한 명이 한 기기로만 반복하면 환경 다양성이 부족합니다. 점검 항목은 eKYC 도입 체크리스트와 함께 비교해 보면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알체라 eKYC는 호출 건당 과금이며, 금액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일정표에는 금액이 아니라 어느 시점부터 호출이 과금 대상이 되는지를 계약 단계에서 구분해 적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테스트 단계 호출과 실제 응시 호출을 나누어 두면 지정개시일 전후의 건수 계산이 명확해집니다. 테스트 건수를 얼마나 둘지는 알체라와 사전에 협의해 정하시기 바랍니다.
오픈 전 점검은 다음 순서로 진행하면 됩니다.
업종별로 어떤 항목을 우선하는지는 업종별 eKYC 도입 이유에서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알체라는 테스트 계정을 제공하고 기술 지원을 연결해, 실패 케이스까지 사전에 돌려 볼 수 있게 돕습니다. 제공하는 기능은 신분증 OCR, 진위확인, 사본판별, 1:1 얼굴 대조와 라이브니스, 관리자 페이지의 수동 심사 설정입니다.
근거 수치도 일정 판단에 참고하실 만합니다. 알체라 신분증 OCR은 인식률 98.47%에 1초 이내 처리, 사본판별 정확도는 99%이며, 위조 신분증 100만 장 이상과 200여 가지 촬영 조건을 학습했습니다. 얼굴 인증은 NIST FRTE 국내 1위이고, iBeta PAD(RGB) 인증을 국내 유일로 보유합니다.
SaaS는 코스콤 금융 클라우드에서 제공하며, 설치형도 제공합니다. 응시 시즌이 정해져 있다면 첫 응시일을 알려 주시는 것만으로 테스트 건수와 연동 일정을 함께 역산할 수 있습니다.
